2024년 12월에 써보는 2025맞이 준비

이쯤에서 2025년 학점을 어떻게 짤지 고민해봐야겠다.우선 2024년을 되돌아본다. 꾸준히 해왔던 것들을 나열하고, 이후에는 이벤트 성으로 있었던 것들을 나열해보면 좋을 것 같다.꾸준히 해온 것들1. 교회 사람들과 함께 어울림, 교회 위원활동: 14시간 -> 3.3학점2. 회사 일: 티맵 : 40시간, 우형: 36시간 -> 12학점3. 운동: 10시간 -> 3학점4. 링글: 6시간 -> 2학점총 20.3 학점정도 듣고 있는 것 같다.분기정도 주기적으로 시간을 사용했던 일들1. 연애 -> 3학점 (3~6월)2. 이직준비 -> 3학점 (1~6월)2024년에 대한 후기상반기에는 이직을 하느라 힘들었고, 하반기에는 교회 위원으로 섬기는 일에 시간을 최대한 내고 싶었던 것 같다.이 글을 쓰는 12월에야 마음에..

나의 생각 2024.12.02 2

트랜잭션후 메시지 전송을 보장하는 방법, How to guarantee to send events after Transaction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이 글은 MSA 환경에서 로컬 트랜잭션의 커밋이후 메시지 전송을 보장하는 방법에 대해서 다룹니다. 내용을 다루기 위해서 예시와 함께 작성되었습니다. https://microservices.io/patterns/data/transactional-outbox.html Microservices Pattern: Pattern: Transactional outbox First, write the message/event to a database OUTBOX table as part of the transaction that updates business objects, and then publish it to a message broker. microservices.io 목차 트랜잭션의 커..

Web 2024.04.22 0

코틀린 스프링을 사용하는 이유

코틀린 스프링을 백엔드 개발할때 쓰는 이유를 적은 글을 쓰며 백엔드 개발을 시작할때 최근에 가장 많이 논의되는 언어가 코틀린과 타입스크립트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서로의 장단점이 다르다고 느껴져서 이런 글을 적어두고 싶었다.특히 Nest.js에 익숙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을 쓴다. 글의 접근 방식 이 글은 코틀린과 다른 언어를 많이 비교하면서 진행될 예정이다. 자바랑 비교하게 되는 내용도 있고, 개인적인 경험을 빗대기 위해서 Dart같은 약간 생소할 수 있는 언어도 사용했다. 글의 내용 코틀린에 대한 소개 코틀린의 강점이라고 느껴지는 부분 백엔드 개발에서 코틀린을 쓰는 이유 코틀린이란? 코틀린. 모던 랭귀지의 대표적인 주자중 하나이다. 대표적인 삼대장을 뽑아보라고 하면 Rust..

Kotlin 2023.11.20 0

어플리케이션 출시 전에 했던 일: 앱 출시 후기 2편

이 글은 어플리케이션 출시 전에 했던 일들을 적은 글입니다. 앱 출시 후기 1편 글을 쓰는 이유 이 글은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해서 출시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작성되었습니다. 지금 당장 기록하지 않으면 나중에는 까먹거나, 당연한 것으로 여기게 될 것 같아 출시를 하고 바 blog.mayleaf.dev 지난 번에 앱 출시 후기 1편을 적어서 냈는데, 그 글의 목차별로 글을 이제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쓰는 내용은 어플리케이션 출시 전에 해야했던 일들입니다. 어플리케이션 출시 전에 했던 일들 사전조사 우선 로또 리마인더를 구현하기 전에 앞서 리마인더 기능외에 어떤 기능들을 제공해주면 좋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앱스토어에 있는 로또 관련 어플리케이션들을 쭉 깔아보고 사용을 해봤습니다. 사용을 해보..

Flutter 2022.09.1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