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웹플럭스 좀 더 파보기

이 글을 쓰는 목적 코틀린 스프링을 사용하는 이유 코틀린 스프링을 백엔드 개발할때 쓰는 이유를 적은 글을 쓰며 백엔드 개발을 시작할때 최근에 가장 많이 논의되는 언어가 코틀린과 타입스크립트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서로 blog.mayleaf.dev 스프링 MVC, 스프링 웹플럭스 두 생태계가 있는데 MVC는 멀티쓰레드 기반이고, 웹플럭스는 그러면 왜 쓰는걸까요? 오늘은 웹플럭스를 사용 하는 이유를 공유해보고자 이 글을 씁니다. 이 글의 내용 "스프링 웹플럭스" 쓰는 이유가 뭐냐고 물어보면 저는 리액티브 프로그래밍을 하기 위해서 사용한다고 이야기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리액티브 프로그래밍이 무엇인지, 왜 스프링 웹플럭스를 사용하는지를 적었습니다. 본문 위 그림은 리액티브 선언문에서 발췌해서 ..

Kotlin 2024.03.22 0

역할론

꽤 예전부터 나는 역할론을 주장해왔다. 오늘은 이런 내 생각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어서 글을 쓴다.역할이란관계에 맞는 행동양식을 지키는걸 역할이라고 부른다 생각한다. 다르게 이야기하면 역할에 충실한 관계가 좋은 것이다.사랑하기 때문에 연인이 되지만, 연인이기 때문에 사랑을 나눠줘야만한다. 끊임없이.낳았기 때문에 부모가 되지만, 부모이기 때문에 무한한 사랑과 훈육을 나눠줘야만한다. 다 클때까지.그래야만 관계가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다. 역할에 맡게 행동할 수 없다면 결국 관계가 변하게 된다. 역할을 유지할 수 없는 이유하지만 우리는 항상 같은 관계를 유지하기는 어렵다. 친구를 예로 들면, 함께 있을때에 즐겁고 그 사람이 하는 것을 응원해줄 수 있을때 우린 친구고 우정을 나눌 수 있다. 그러나 더 깊은 우..

나의 생각 2025.04.20 0

요리 == 사랑

친한 사람들을 집에 불러 한끼 대접하는 것만큼 기쁜 일은 없다. 특히 공들여 만든 요리를 대접하는 것에는 큰 의미가 있다.적어도 요리를 만들면서 들였던 만큼 먹는 사람을 위해서 애썼기 때문이다. 그리고 들어간 정성만큼 그 손님을 사랑하는 것이라 생각한다.요리는 사랑이다.요리는 사랑이라는 내 생각은 어머니의 요리에서 비롯됐다. 처음 김치찌개를 해먹는데 엄마가 해주시던 깊은 맛이 안났다. 찾아보니 돼지고기 김치찌개를 끓이기 전에 돼지고기를 먼저 30분간 삶아낸 물에 김치찌개를 만들어야 그 감칠맛이 녹아 나오는 것이었다. 이걸 알게 되었을때 엄마의 마음을 30분정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 뒤로 요리가 사랑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사랑한다는 말 대신 레몬이랑 양파를 더 넣었다.내가 제일 좋아..

나의 생각 2025.03.04 1

스프링에서 싱글톤으로 관리하는 빈의 생성주기

스프링 빈 생성주기에 대해서 배웠다. 정확히는 스프링에서 싱글톤으로 관리하는 빈에 대한 생성주기였다. 스프링 컨테이너 생성 스프링 컨테이너의 생성은 말 그대로 Application Context(이하 스프링 컨테이너)의 생성이다. 빈 객체 등록 스프링 컨테이너가 생성되면 빈 객체 등록이 이뤄진다. 이때, 빈이 생성자 주입을 사용하도록 되어있다면, 필요한 의존관계가 빈 객체등록 시점에서 이뤄진다. 의존관계 주입 만약 모든 의존관계가 다 생성자 등록이라면 빈 객체등록이 끝나는 시점에 의존관계 주입도 이미 끝나있을 것이다. 이 의존관계 주입단계에서는 수정자 주입이나, 필드주입을 받는 빈이 주입을 받는다. 초기화 콜백 위 단계에서 의존관계가 주입된 빈들은 초기화 콜백이 수행된다. 초기화 콜백은 Initializ..

Spring 2023.01.2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