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틀린 스프링을 사용하는 이유

코틀린 스프링을 백엔드 개발할때 쓰는 이유를 적은 글을 쓰며 백엔드 개발을 시작할때 최근에 가장 많이 논의되는 언어가 코틀린과 타입스크립트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서로의 장단점이 다르다고 느껴져서 이런 글을 적어두고 싶었다.특히 Nest.js에 익숙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을 쓴다. 글의 접근 방식 이 글은 코틀린과 다른 언어를 많이 비교하면서 진행될 예정이다. 자바랑 비교하게 되는 내용도 있고, 개인적인 경험을 빗대기 위해서 Dart같은 약간 생소할 수 있는 언어도 사용했다. 글의 내용 코틀린에 대한 소개 코틀린의 강점이라고 느껴지는 부분 백엔드 개발에서 코틀린을 쓰는 이유 코틀린이란? 코틀린. 모던 랭귀지의 대표적인 주자중 하나이다. 대표적인 삼대장을 뽑아보라고 하면 Rust..

Kotlin 2023.11.20 0

요리 == 사랑

친한 사람들을 집에 불러 한끼 대접하는 것만큼 기쁜 일은 없다. 특히 공들여 만든 요리를 대접하는 것에는 큰 의미가 있다.적어도 요리를 만들면서 들였던 만큼 먹는 사람을 위해서 애썼기 때문이다. 그리고 들어간 정성만큼 그 손님을 사랑하는 것이라 생각한다.요리는 사랑이다.요리는 사랑이라는 내 생각은 어머니의 요리에서 비롯됐다. 처음 김치찌개를 해먹는데 엄마가 해주시던 깊은 맛이 안났다. 찾아보니 돼지고기 김치찌개를 끓이기 전에 돼지고기를 먼저 30분간 삶아낸 물에 김치찌개를 만들어야 그 감칠맛이 녹아 나오는 것이었다. 이걸 알게 되었을때 엄마의 마음을 30분정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 뒤로 요리가 사랑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사랑한다는 말 대신 레몬이랑 양파를 더 넣었다.내가 제일 좋아..

나의 생각 2025.03.04 1

문득 글을 잘 쓰고 싶어졌습니다.

문득 글을 잘 쓰고 싶어졌습니다.글을 잘 쓰는 것이 더 나은 사람이 되는데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좋아보이는 것들은 뭐든지 하는 편이라 글을 잘 써보고 싶습니다.좋은 생각은 좋은 습관에서 나오고, 좋은 습관은 좋은 행동에서 오고, 좋은 행동은 좋은 자세에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자세는 좋은 환경에서 나오고, 좋은 환경은 좋은 생각에서 비롯된다고 믿습니다. 그 한 지점을 어딘가에서 시작한다고하면 글을 써보는게 좋은 시작점인 것 같아서 오늘부터 열심히 글을 써보겠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글을 쓰는게 좋을지 고민했습니만 역시 제 생각을 적어보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제 생각을 전시하는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 사실 개인적인 노트에..

나의 생각 2025.01.11 0

MSA에서 다른 서비스의 트랜잭션이 실패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Saga

이 글은 MSA 환경에서 다른 서비스의 트랜잭션 Fail으로 인한 보상로직을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서 다루는 글입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 최근에 MSA하다가 A 컴포턴트에서 트랜잭션을 마치고, B 컴포넌트에 이벤트를 던져두었더니, B 컴포넌트가 제대로 처리를 못하면 어떻게 해야하나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해결책을 찾아보다가 이 해결책으로 Saga pattern을 알게 되었고, Saga pattern에 대해서 공유하고자 글을 씁니다. https://microservices.io/patterns/data/saga.html Microservices Pattern: Pattern: Saga Implement transactions using a saga, which is sequence of local ..

Web 2024.04.1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