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각

이 세상을 만들면서

mayleaf 2020. 5. 4. 20:31

이 글은 저의 꿈을 적은 글입니다.

이 세상을 만들면서

세상은 그 안에 있는 존재들이 만듭니다. 저도 이 세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세상을 만들며,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고 싶습니다. 좋은 영향에는 많은 가짓수가 있습니다. 제가 주고 싶은 영향은 편리함입니다. 저는 아주 자그마한 편리함을 통해서도 인생과 이 세상에 거대한 전환을 일으킬 수 있다고 믿습니다.

잡생각

항상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아침에 안경을 못 찾아 면접에 지각한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안경에 삑삑거리는 기능이 있었으면 손쉽게 찾을 수 있지 않았을까요?

안경을 찾아 제 시간에 도착했다면 그 사람에게 기회가 하나 더 주어졌을 것입니다. 이런 생각이 들때면 자그마한 편리함이 인생에 전환점을 찾아줄 수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편리함은 당연한 것으로 삼게 됩니다. 하지만 뒤돌아보면 그 속에 번뜩이는 아이디어, 셀 수 없는 노력을 알게 됩니다.

어떤 물건이나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편리함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그걸 만든 사람이 참 상냥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편리함을 주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습니다.

반(半)

"이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편리함을 주었다."라는 말을 죽기전에 했다고 해봅시다.

다른 사람이 몇명이 되어야 부끄럽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저는 편리함을 제공받은 인구가 절반 이상이 되어 과반수가 되었을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구의 절반 이상이 사용하는 서비스를 만들어 편리함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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